오늘은 빨간약으로 유명한 성분을 사용하는 지노베타딘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의 생리기간중 불편감으로 분비물의 증가, 외음부 가려움 등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가 되면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지노베타딘의 경우 포디본요오드 성분으로 살균력이 높아 질염의 예방 및 냄새 제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기에 아래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노베타딘 질세정액
포비돈요오드 성분을 10g 함유하여 칸디나성 질염, 트리코모나스성 질염, 다양한 혼합감염으로 인한 질염, 산부인과 수술 전후의 살균 질세정목적 등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포비돈 성분은 바이러스 뿐 아니라 곰팡이, 세균등의 모든 병원균을 살균하게 됩니다. 강력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피부 자극은 최소화 할 수 있고 그 지속시간이 길어 의료용으로 상당히 많이 사용되는 성분입니다.
참고로 파필로마 바이러스 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것으로 그 결과물은 사마귀나 여성의 경우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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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
생리중 생길 수 있는 질염은 어쩌면 당연한 증상일 수 있으나 지노베타딘을 사용하여 개선할 수 있다면 사용해 보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도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이 약 30ml 정도의 온수에 1L를 희식하여 질내외를 하루 1~2회 세정으로 충분합니다. 오히려 너무 많이 자주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본인이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에 걸린 경우 이 약을 사용해도 호전되지 않을 경우 전문가의 처방으로 나오는 항생제 복용을 꼭 해야 합니다.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관련하여 궁금한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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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지노베타딘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 사용가능합니다. 이 약은 아래에서 언급되는 분들은 사용을 금지 하고 있으니 반드시 확인 당부드립니다.
1. 방사성 요오드 치료 전후 환자
2. 포진상 피부염 환자
3. 신생아 및 6개월 미만 영아
4. 신부전 환자
5. 갑상선기능 이상 환자
6. 하시모토갑상선염 환자
여기까지 알아본 살균제 지노베타딘 세정액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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